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특집기사) 차량용 블랙박스-아이트로닉스 'ITB-5000플러스' Date View
글쓴이: ITRONICS 2018-05-08 오후 6:01:47 3,538

차량용 블랙박스-아이트로닉스 'ITB-5000플러스'

[기사입력 2018.05.02]

 

차량용 IT제품 전문 제조기업 아이트로닉스(대표 박호상)가

전방 풀 HD, 후방 HD 화질의 2채널 블랙박스 'ITB-5000플러스'를 출시했다. 

ITB-5000플러스는 전후방 동시 초당 30프레임의 끊김 없는 디지털 영상으로 녹화한다.

최적으로 튜닝된 녹화 화질은 역광에서도 주변 사물과 번호판 인식이 뛰어나다. 3.5인치 LCD로 녹화된 영상을 볼 수 있다.

LCD 화면을 통해 환경을 쉽게 설정할 수 있다. 직관적이고 편리한 LCD 메뉴 구조로 제품 조작 시 높은 편의성을 제공한다. 

시큐리티 LED는 야간은 물론 주간에도 시인성이 우수하다. 장시간 주차 시 차량이 감시되고 있음을 나타내는 경고 램프로 사용 가능하다.

다이내믹한 상하 점멸 방식이 탑재돼 사용자가 차량 외부 먼 거리에서도 제품 동작 여부를 쉽게 파악할 수 있다.

아이트로닉스 블랙박스 'ITB-5000플러스'

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  <아이트로닉스 블랙박스 'ITB-5000플러스'>

 

부팅시간도 줄어들어 빠르게 녹화할 수 있다.

전원 인가 후 녹화 개시까지 단 10초로 동급 제품 중 최단 부팅시간을 자랑한다.

빠른 부팅으로 출발 직후 발생할 수 있는 사고 상황 영상 누락 염려를 최소화했다. 

포맷의 번거로움도 줄었다. 자체 개발한 공간분할 방식 포맷프리 기술을 적용해 주기적 포맷의 번거로움 없이 메모리의 효율적인 관리가 가능하다.

2세대 포맷프리 방식을 적용해 전용 PC플레이어 뿐 아니라 일반 플레이어에서도 녹화파일 재생이 가능하다.

밝은 곳과 어두운 곳 명암대비를 최적으로 자동 조절하는 WDR(Wide Dynamic Range) 이미지 센서를 채택해 역광에서도 선명하게 녹화할 수 있다. 

3단 전원 스위치도 적용했다. 제품 전원 설정 시 단순 온·오프 이외도 ACC모드를 추가해 주차모드 사용을 원하지 않을 경우

시동이 켜진 상태에서만 제품이 동작하도록 설정 가능하다.

별매품으로 외장 나이트빔도 지원한다.

외장 나이트빔 연결 시 주차모드에서 충격 이벤트가 발생하면 차량 전방에 강력한 조명을 투사해 불빛이 전혀 없는 어두운 환경에서도 선명하게 녹화할 수 있다. 

GPS 사용 시에는 차선이탈(LDWS), 전방추돌경보(FCWS), 앞차출발알림(FVSA), 과속카메라 안내 등 첨단 운전자 지원기능인 ADAS453도 사용할 수 있다. 

이밖에 주차 녹화 중 차량 배터리 방전을 방지하기 위한 저전압 차단 기능이 있다. 월별 권장 설정, 사용자 설정, 일괄 설정 등

차단 전압 세부 설정 기능을 갖췄다. 혹서기 제품보호를 위한 고온보호 모드 기능, 자가진단 기능 적용으로 제품 안정성을 높였다.

사고 등으로 갑자기 전원이 차단되거나 녹화가 중단되는 상황에서도 영상을 안전하게 저장한 후 종료될 수 있도록 순간 전원 백업용 슈퍼 캐패시터를 내장했다.

아이트로닉스 관계자는 “국내 개발·생산·유통하는 제품으로 저가 수입산과 부실한 AS 제품과는 비교할 수 없는 만족감을 제공한다”면서

“동급 최고 화질과 품질을 갖추고 시장에서 요구하는 보급형 라인업을 풀 HD급 화질로 끌어올리는데 견인차 역할을 할 것”이라고 밝혔다.

ITB-5000플러스는 국내 온라인 쇼핑몰에서 구입할 수 있으며 전국 3700여곳 아이패스블랙 취급 전문숍에서도 제품 문의 및 구입 가능하다. 

권상희기자 shkwon@etnews.com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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